부산나비 BUSANNAVI

카테고리 -명물거리

호촌마을(드라마 ‘쌈마이웨이’촬영지)

안녕하세요, KTX 부산역에서 가까운 범천동 산 위에 있는 호천마을입니다. 조선시대 때 호랑이가 자주 출몰한 마을이라 하여 호천마을이라 이름 붙여졌습니다. 2017년 KBS 드라마 《쌈마이웨이》가 촬영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밤이면 야경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KBS 드라마 쌈마이웨이가 촬영된 남일바 옥상에는 촬영 당시의 물건은 남아 있지 않지만 주인공 4명이 아름다운 야경을 보며More

초량 돼지갈비골목

매캐한 연기가 자욱한 고깃집에서 기름기가 많은 돼지갈비가 구수한 냄새를 풍기며 구워진다. 부두에서 막노동을 마친 일꾼들이 양철로 만든 둥근 식탁에 둘러앉아 소주잔을 기울인다. 하루 노동에 지친 노동자들은 가슴 저리게 스며드는 시원한 감촉의 소주 한잔으로 하루의 피로를 잊곤한다. 항구도시 부산 60년대 초량동 초량갈비골목의 하루는 노동자들과 함께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돼지고기는 값싸고More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

옛 항구도시 부산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건어물 시장 건어물도매시장(건어물시장)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남포역 바로 앞에 위치하며 걷어서 5분 거리에는 한국 최대 어패류시장 자갈치시장이 있습니다. 멸치, 건어물, 오징어, 낙지, 김, 미역, 다시마 등 부산을 대표하는 건어물 전문 도매시장으로 200여개의 점포가 모여있습니다. 이곳에서 팔리고 있는 건어물은 기장산 말린 다시마와 미역이More

남포동 양곱창골목

향긋한 냄새와 달콤하고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남포동 양곱창구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둥글게 둘러앉은 사람들 속에서 양곱창을 굽는 고소한 냄새가 피어오른다. 연탄불에서 나오는 가스는 아랑곳하지 않고 술잔이 부딪치는 건배의 소리! 숨이 막히는 듯한 가슴에 불타는 듯 식도로 타고 내려가는 차가운 소주의 감촉. 연탄불 위에서 쫄깃쫄깃하게 구워진 양곱창 안주는 어느새 입안에서 살살 녹아든다More

부평동 족발거리

항구도시 부산 밤을 밝히는 포장마차 네온, 따뜻한 불빛이 새어 나오는 노점, 영화 간판이 반짝이는 남포동의 밤거리. 10, 20대 젊은이들이 돌아다니는 젊은이 거리지만 이미 구세대가 되어버린 30, 40대의 가슴에도 여전히 남포동의 낭만이 가득하다. 1980년대 청춘을 남포동과 함께한 사람이라면 부산 중구 부평동 족발골목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영화의 거리에서 조금 떨어진 부평깡통시장으로More

자갈치시장

안녕하세요. 항구도시 특유의 번화함과 활기찬 한국 제2의 도시 부산항의 바닷바람에 이끌려 해안을 따라 걷다 보면 한국전쟁이 끝나고 만들어진 거대한 수산시장 자갈치시장이 있습니다. 자갈치시장은 한국 최고의 수산량을 자랑하는 싱싱한 생선회와 해산물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어시장입니다. 자갈치시장의 자갈은 자갈이라는뜻으로 시끌벅적한 시장의 활기가 마치 자갈이 굴러가는 소리와 비슷하고More

부산관광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