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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경주역사유적지구

신라 천년의 긴 역사를 간직한 종합적인 유적지구로 2000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다섯곳의 지구를 말합니다.경주시내에 위치한 월성지구, 대릉원지구, 황룡사지구 세곳이 있고, 경부고속도로 옆에 있는 남산지구, 보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산성지구가 있습니다.경주역사유적지구에는 모두 52개의 지정문화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주침식곡석불좌상

경주침식곡석불좌상경주침식곡석불좌상경주침식곡석불좌상경주침식곡석불좌상경주침식곡석불좌상

관광지명경주침식곡석불좌상慶州寢息谷石佛坐像주소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산125-1 시대통일신라시대 말기지정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12호규모높이 95 센티미터

삼릉계곡 마애석가여래좌상

경주 남산 거대한 자연암벽에 6m 높이로 입체적으로 조각된 마애불! 높이 7m, 폭 5m의 거대한 자연암벽에 6m 높이로 돋을새김한 이 석불은 경주남산 좌불 중 가장 큰 석가여래좌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작연대는 8세기 중반 무렵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관광지명삼릉계곡 마애석가여래좌상주소경상북도 경주시 남산순환로 341-126(배동 산 72-6) 詳細조성시대 : 8세기 중반경시도 유형More

용장사지 삼층석탑

용장사지 삼층석탑 경주 남산은 신라인들에게 1천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신성시되어 불국토라 여겨온 산이다. 부산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천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옛 선조들의 숨결을 간직한 도시가 있다. 수려한 곡선미를 최대로 살려 만든 한국 전통 기와지붕을 상징으로 하는 경주 톨게이트를 들어서면 금세 세계가 바뀌고 옛 모습을 간직한 도시가 눈앞에 펼쳐진다. 여행자는 천년More

경주 남산 탑곡 마애불상군

거대한 암석에 새겨져 있는 불교미술이 아름답다 경주 남산에는 수많은 불교유적이 남아있는데 경주시내에서 울산으로 뻗어있는 7번 국도 길을 따라 왼쪽에 사천왕사지가 위치하고 그곳에서 우회전하면 정면에 경주 동남산이 눈에 들어옵니다. 동남산에는 신라시대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유적들이 산속에 많은데 그중에 옥룡암이라는 작은 암자를 찾아 차 한 대가 겨우 지날 수 있는 오솔길 따라가면More

경주 남산 불곡 마애여래좌상

안녕하세요. 현존하는 경주 남산 석불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삼국시대 석불이 경주 동남산 불곡에 있습니다. 세계유산의 보고인 경주 동남산에는 신라 27대 선덕여왕이 건립했다고 전하는 황룡사 9층 목탑을 그린 거대한 암석이 있는 골짜기를 탑곡이라고 부르는데요, 그 탑곡 바로 옆 계곡이 불곡입니다. 경주 남산 북쪽에서 동쪽으로 갑자기 휘어지는 남천을 따라서 협소한 도로를 차로 조금만More

경주 보리사

불륨감이 있는 통일신라시대 석불이 아름다워요! 세계문화유산을 경주시 이곳 저곳에서 볼 수 있지만 부산과 서울을 잇는 경부고속도로 경주톨게이트를 통과하면 오른편에 신라시대부터 신앙되어 온 해발500m 남짓의 경주남산이 있습니다. 경주남산에는 신라시대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석불과 석탑, 고분 등이 남산 구석구석에 많이 남아 있어 신라시대의 불교유적을 탐방하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경주남산More

대릉원(천마총)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신라시대 대표적인 고분공원, 대릉원 경주시내 황남동에 위치한 대릉원은 목곽 위에 어른 머리크기 만한 둥근 강돌을 높이 쌓아 그 돌이 무너져 내리지 않도록 흙으로 다진 4세기~6세기 신라시대의 전형적인 돌무지덧널무덤이 모여 있는 경주의 대표적인 고분공원입니다. 경주역사유적지구 대릉원지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로 지정되어 있는 대릉원은 1만 1500여점의 많은More

황룡사지

안녕하세요. 황룡사는 신라 진흥왕 14년(553)에 창건되어 고려 고종 25년(1238) 몽골군의 침공으로 소실될 때까지 700년이나 지속한 신라 최대의 호국사찰입니다. 특히 진흥왕 35년(574)에 주조된 금동삼존장륙존상과 선덕여왕 14년(645/신라 27대)에 건립된 9층 목탑은 진평왕의 천사옥대와 함께 신라삼보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가 전하는 황룡사 창건은More

분황사

안녕하세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3년(634)에 건립된 분황사는 당시 여왕이 창건한 사찰인만큼 많은 유물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몽골 침략과 임진왜란 때 대부분 파괴되어 현재 분황사는 어른 키만한 돌담에 둘러싸인 석탑 3층만 남아 있는 작은 사찰로 변모했습니다. 경내는 당나라에서 온 사신과 3마리 용에 얽힌 전설을 전하는 <삼룡변어정>이라 불리는 팔각형의 낡은 천년More

명활산성

5세기초에 축성된 세계문화유산 신라시대 석성 안녕하세요. 특급호텔이 많은 보문관광단지 서쪽에 위치하는 세계문화유산 명활산성(사적 제 47호)은 경주시내 동쪽 명활산에 쌓은 신라시대 산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확한 축조시대는 알 수 없으나,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 실성왕(實聖王) 4년(405) 왜구가 명활산성을 공격한 기록으로 보아, 그 이전에 축조한 성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More

경주남산 칠불암

8세기, 경주남산에 조각된 통일신라시대 칠불암 ! 경주남산은 야외박물관이라고 불릴 정도로 석불, 마애불, 석탑, 석등, 연화대좌 등 수많은 불교 유적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특히 경주 동남산 통일전에서 약 1시간 정도 등산하면 경주남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애석불군이 모셔져 있는 칠불암이 있습니다. 경주남산 불교유적 중 유일하게 국보(312호) 로 지정되어있는 칠불암 마애석불군은 높이 5mMore

경주월성

세계문화유산 경주역사유적지구 중 한 곳인 월성지구에 있는 신라시대 궁성 유적 안녕하세요. 신라 5대 임금인 파사 이사금(110년) 때 축성된 신라시대 왕성. 성곽이 반달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반월성이라고도 부르는데, 흙과 돌을 섞어서 만든 둘레 2,400미터의 월성은 성곽 둘레를 해자와 강으로 둘러싼 자연지형을 이용한 아담한 신라시대의 성입니다. 명활산성을 신라 왕성으로 사용했던 신라More

계림

경주 김씨 시조 알지가 탄생했다는 전설이 있는 유서 깊은 곳 안녕하세요, 옛 신라 왕궁이 자리했던 월성 바로 아래에 있는 계림은 경주 김씨 시조인 김알지의 탄생설화가 서려 있는 유서 깊은 곳입니다. 경주역사유적지구 월성지구에 위치하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인 첨성대 앞 화살표 안내판을 따라 월성 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오른쪽에 느티나무 등 고목이 우거진 고즈넉한 숲이 있는데, 그 숲이More

첨성대

신라의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로 사용된 건축물 첨성대는 동양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알려진 건축물입니다. 신라 궁궐 월성과 신라 왕릉이 대규모로 밀집해 있는 대릉원(천마총)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첨성대는 선덕여왕 때(635년~647년)에 건립되었습니다. 국보 제31호로 지정된 첨성대는 원통형 모양의 높이 약 9미터 정도의 석탑으로 정사각형 초석 위에 27단의 돌을 곡선 모양으로More

동궁과 월지(안압지)

신라 왕궁인 월성 옆에 위치한 이궁으로 신라 최대의 인공 연못 신라 왕궁인 월성 동북쪽에 인접한 월지는 674년 삼국통일을 이룬 문무왕에 의해 조성된 통일신라시대 인공연못으로 희귀동물의 뼈와 중국 당의 영향을 받은 다양한 유물, 14면체 주사위 등이 발굴되면서 삼국통일을 축하하는 궁궐로 건립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조선시대에 폐허가 된 연못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다녔다고 해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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