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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왜성

16세기 도요토미 히데요시 조선출병 때 쌓은 일본식 왜성으로 서쪽 전라남도 순천왜성에서 동쪽 경상남도 울산왜성까지 우리나라 남해안 벨트에 30여개의 왜성이 남아 있으며 16세기 일본 성곽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마산왜성

慶尚南道 昌原市 馬山湾が臨む海抜85メートルの龍馬山の頂上部から馬山図書館の下段部まで続く周り500メートルほどの馬山倭城は、1592年4月、釜山に上陸して金海城を陥落した後、昌原を経て馬山に入った伊達政宗(だて まさむね)が龍馬山を軍事基地として使うために築城工事を開始しました。その後、1597年10月の慶長の役、鍋島直茂(なべしま なおしげ)とその息子が本格的な築城工事に着手し、12月に完工されたお城です。More

장문포왜성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차로 1시 간 정도 거리에 있는 거제도는 바다로 둘러싸인 자연으로 풍요로운 섬으로 부산시와 해저터널로 연결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지이지만, 거제도에는 1593년 임진왜란때 축성한 몇 개의 일본식 왜성이 남아 있습니다. 장목만의 양 옆 산꼭대기 위에 장문포성과 송진포성이 있으며, 장문포성은 북서쪽 107미터 언덕 위에 쌓아 올렸습니다. 차도에서 왜성 입구까지는More

자성대공원

안녕하세요,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범일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자성대공원은 임진왜란(1592~1598년) 때 축성한 일본 성곽으로 현재는 부산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 성곽은 1593년(선조 26) 모리 히데모토와 모리 데루모토 부자(父子)가 쌓았다고 전해지며, 1598년(선조 31) 임진왜란 때 중건또는 증축되었다는 견해도 있습니다More

양산왜성

梁山市の梁山タワーから車で10分ほどの場所にある梁山倭城 この集落をまっすぐ登っていくと梁山倭城があります。 釜山市の西部に流れている洛東江の下流には、豊臣秀吉の「文禄・慶長の役」の時に築城された倭城がいくつか残っていますが、洛東江の本流と梁山川の支流が合流するところに1597年、日本軍が明との和平交渉中に築造し始め、その翌年に毛利輝元(もうり てるもと)と小甲川秀秋(こばやかわMore

사천선진리왜성

慶尚南道(キョンサンナムド)には、豊臣秀吉の朝鮮出兵の際に朝鮮水軍を率いて活躍した李舜臣(イ・スンシン)将軍の遺跡地があちこちに残っていますが、壬辰倭乱(文禄の役)三大大捷の一つに数えられている「金時敏の晋州の戦い」があった晋州市から15キロほど南下したところには、慶長の役(二度目の朝鮮出兵、1597年)の時に日本軍が西部の慶尚南道と全羅道を攻略するために築城した泗川船津里倭城があります。 復元されている倭城の城門More

고성왜성

かつての面影が薄くなりつつある固城市内の固城倭城 駐車場の倭城の城壁から見つかった巨大な石材 釜山から約2영업시간ほどの場所にある固城郡は、固城恐竜博物館などがあり、子供たちにも人気のある町ですが、慶長の役が勃発した1597年に築城された順天倭城や蔚山倭城、泗川船津里倭城などの八の倭城のうち、立花宗茂(タチバナムネシゲ)らが築城した固城倭城の一部の城壁が固城郡庁の裏側の住宅街に残っています。More

가덕왜성(율차왜성)

こんにちは、釜山西部に位置する加德島は、昔、釜山と南海岸をつなぐ軍事的な要衝地として重要な位置を占めていた島でした。加德島の北にある標高70メートルの小高い山の頂上には文禄2年1592年に起きた文禄の役の際、6番隊の主将として出陣した小早川隆景らが1593年9月に築城したお城があります。加德倭城は加德水道を挟んで熊川倭城と安骨倭城があり、この三つの倭城が港湾を守備するとともに南海岸から進む朝鮮水軍を抑えていました。More

구포왜성

부산 서부 구포시장 부근에 위치한 왜성 안녕하세요, 예로부터 바다의 관문으로서 큰 역할을 해 오고 있는 항구도시 부산은 16세기 왜장 소서행장 등이 부산에 상륙하여 임진왜란이 시작된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당시 축성된 왜성이 부산 해안에도 여러 군데 있는데 낙동강을 경계로 김해시와 마주보고 있는 구포에도 왜성이 있습니다. 왜성은 부산의 서민시장이자 전통재래시장으로 상인들과 쇼핑객들로 북적이는More

웅천왜성

산자락으로 뻗어 있는 성곽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서쪽으로 차로 약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는 창원시 진해구는 매년 4월이면 한국 최대의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개최되는 해군기지가 있는 곳인데 진해에 16세기에 축성된 일본 왜성이 있습니다. 웅천왜성은 진해 시내에서 13km정도 떨어진 해발 184m의 남산 정상 혼마루에 천수각을 두고 산기슭을 따라 니노마루More

부산포왜성

1592년 임진왜란 때 첫 전투가 벌어졌던 부산포 왜성 부산항이 내려다보이는 부산포 왜성은 부산항 너머로 일본 대마도가 멀리 보이는 해발 130미터 정도의 증산 공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5세기 왜구의 침략으로부터 부산포를 방어하기 위한 조선시대 부산진성이라는 성이 있었는데, 1592년 4월 13일 부산포에 처음 상륙한 왜군 1진의 고니시 유키나가, 무네요시토모에 의해 함락되었으며, 이More

서생포왜성

부산시와 울산시의 경계에 있으며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왜성 중 성의 규모가 가장 크고 보존상태가 뛰어난 왜성 부산시와 울산시의 경계에 있는 서생포왜성은 16세기에 발전했던 일본 축성술을 엿 볼 수 있는 일본왜성 유적의 하나로 많은 연구자들이 찾고 있는 성이며 이 성은 임진왜란 초기인 1592년(선조 25년) 7월부터 1593년(선조 26년)에 걸쳐 왜군 가토 기요마사가 감독하여 돌로 쌓은More

순천왜성

1598년(선조 31년) 순천왜성에 주둔한 고니시 유키나가의 일본군과 조선과 중국 명연합군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던 성터! 전남 순천시 동남쪽에 위치한 순천왜성은 임진왜란(1597년) 때 우키타 히데이에와 토도 타카토라가 전라도를 공략하기 위한 마지막 전략기지로 3개월에 걸쳐 축성된 왜성입니다. 당시 고니시 유키나가가 이끄는 13000여 명의 일본군이 이곳에 주둔하면서 벌어진 조·명More

울산왜성(학성공원)

한국 대표적인 공업단지인 울산 시내에 위치하고 16세기 가토 기요마사(加藤清正)가 축성한 일본성! 안녕하세요, 울산시내에 있는 울산왜성(학성공원)은 1597년과 1598년에 가토 기요마사(加藤清正) 가 이끄는 일본군과 조선 명나라연합군과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진 왜성입니다. 임진왜란 때 남해안 벨트에 많은 왜성이 축성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부산에서 가까운 동해안 끝자락에 축조된 왜성입니다More

기장죽성리왜성

1593년 도요토미 히데요시 조선 출병 때 축성된 왜성 부산 기장군에서 동쪽 해안으로 차로 약 1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기장죽성리왜성은 1593년 서울 한양에서 퇴각한 일본군이 장기전을 대비하기 위해 구로다 나가마사(黒田長政)가 부산에서 동쪽으로 가장 가까운 기장에 성을 쌓았으며 임진왜란 때는 가토 기요마사(加藤清正)가 일시 주둔한 성이기도 합니다. 부산 기장 앞바다가 한눈에 내려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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