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나비 BUSANNAVI

카테고리 -부여군

백제사비시대라고도 불리던 고대 백제 수도 부여는 지금도 유적 발굴조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관북리 부소산성을 중심으로 번성한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인 부여는 고대 일본이 참전 했던 백촌강 전투로도 유명합니다.그 백마강이 서쪽으로 흐르고 있는데 백마강 구드래 나루터에서 유람선을 이용하면 나당연합군에 멸망당한 그 당시 백제역사를 간직한 고란사, 낙화암 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이밖에 국립부여박물관을 비롯해 드라마 촬영에 사용됐던 궁남지, 백제왕릉, 백제문화단지 등이 있습니다.부여 자체는 그리 넓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산책하며 백제 역사에 흠뻑 젖어들 수 있습니다.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 관북리유적,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부여나성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부여성흥산성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멸망한 뒤 일어난 백제 부흥운동의 거점이 되기도 한 성 안녕하세요.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에 위치한 성흥산성(사적 제4호)은 해발 260m의 성흥산 정상을 감싸고 쌓은 전형적인 포곡식 산성으로 바깥쪽은 석재로 만들고 안쪽은 흙으로 쌓은 800m정도의 백제시대 산성이에요. 성흥산 정상 바로 아래에 있는 작은 공터에 차를 세우고 약 270m 정도 산 정상을 향해 올라가면More

부여시외버스터미널

안녕하세요. 고대 백제의 수도가 있었던 부여군까지 가는 교통편은 서울에서 직행버스가 운행되지만 부산에서 출발하게 되면 유성온천으로 유명한 대전을 거쳐서 부여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여시내에 위치하는 부여시외버스터미널은 택시를 이용하지 않고 국립부여박물관, 부소산성, 정림사지 등 백제의 마지막 왕도인 부여의 주요 관광지를 도보로도 관람 가능한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리고More

부여나성

안녕하세요, 백제 왕도 사비(부여)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지형을 이용하여 부여 외곽을 둘러싼 토성입니다. 백제 성왕(24대, 523-554) 때 쌓았다고 전해지는 부여나성은 부여시내 북쪽에 위치하는 부소산성에서 약 300m 정도 떨어진 청산성과 연결되는 북쪽과 그곳에서 백제의 왕과 왕족이 잠들어 있는 능산리고분군(백제왕릉원)을 지나 금강의 백마강 하구까지 이어지는 부여 동쪽 지역을 보호하는More

부소산성

안녕하세요. 부여시내에서 북쪽에 위치하며 백마강 관광유람선이 다니는 백마강변의 나지막한 부소산(106미터)에 축성된 백제시대 산성입니다. 부소산성은 538년 백제26대 성왕이 웅진(지금의 공주)에서 사비(지금의 부여)로 도읍을 옮긴 후 660년 백제가 멸망할 때까지 123년간 백제의 수도였던 곳으로 당시 사비성이라고 불렀습니다. 성내는 산책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으며More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안녕하세요. 옛 백제 사비도성에서 발굴된 다양한 유물의 보존과 연구를 위한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입니다. 1층에는 연구조사 중인 유물이 전시하고 있는 자료관도 있어서 백제시대 유물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요.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유물자료관 기본정보 관광지명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유물자료관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외리 전화번호 041-830-5600 영업시간 평일 10:00~17:00(입장More

군수리사지

부여 궁남지에서 서쪽으로 200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백제시대 사찰 군수리사지 안녕하세요, 1935년과 1936년에 실시된 발굴 당시에는 궁전지라고 추정했지만, 그 후 탑 심초석과 보물 제329호 납석제 불좌상, 보물 제330호 금동미륵보살입상 등 사찰의 유물이 많이 출토되어 절터로 밝혀졌습니다. 군수리사지는 중문, 탑, 금당, 강당이 남북일직선상에 배치된 일탑일금당식 가람으로 조성되어More

백마강유람선

안녕하세요,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면서 부여를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는데, 663년 나당연합군에 의해 멸망한 백제를 도우러 온 일본(왜국)지원군과 나당연합군 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백마강(현 금강하구)을 거슬러 올라가며서 관광을 할 수 있는 백마강 유람선이 인기가 높습니다. 부여 구드래 선착장에서 부소산성 고란사까지 약 10분 정도 운항하는 백마강More

부여장원막국수

백제 마지막 왕도이었던 부소산성 금강 주변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 안녕하세요, 백제 세 번째 도읍지였던 부여 군내 북쪽에 있는 부소산성은 백제의 마지막 왕성이 있었던 곳인데요, 왜국, 백제 유민 연합군과 나당 연합군 간의 마지막 싸움, 백강전투가 벌어졌던 백마강이 옛 역사를 말해주듯 부소산성 서쪽을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지금의 백마강은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강을 오가는 관광명소가More

궁남지(부여서동공원)

안녕하세요. 부여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1km 정도 떨어진 궁남지는 백제 30대 무왕(武王, 생년 미상~641년) 때 조성된 백제시대 연못 정원입니다. 궁남지 서쪽에는 1935년 일본학자 이시다 모사케에 의해 백제사찰로는 최초로 발굴된 부여군수리사지가 있고, 동쪽에는 백제 사비 이궁지인 부여 화지산 유적이 있습니다. 백제 무왕과 신라 진평왕의 셋째 딸인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설화로More

백제문화단지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백제역사테마파크 안녕하세요. 3,276천㎡(100만평) 규모의 백제문화단지는 1994년부터 17년간 충청남도 부여군 시내에서 백마강을 건너편 북쪽에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백제역사테마파크입니다. 백제 마지막 왕궁인 사비궁과 백제금동대향로가 발굴된 능사, 백제초기의 왕궁인 위례성, 당시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생활문화마을, 고분공원, 백제역사문화관, 롯데아울렛More

부여능산리고분군 / 백제왕릉원

안녕하세요. 부여 능산리고분군은 부여 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3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백제 사비도성을 적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나성 바깥쪽에 있는 백제왕족 고분군입니다. 입장료를 지불하고 능산리고분군 정문으로 입장하여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사비시대(538~660년) 백제 왕족이 잠들어 있는 능산리고분군이 보입니다. 부여 능산리고분군 / 백제왕릉원 백제시대 고분들은 능산리 산의 남쪽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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